제 인셍 최초로 DAP를 하나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용량만 크면 음질은 굳이 따지지 않는다는 주의 입니다. 하지만, 이제 용량 큰 mp3 플레이어는 아이팟 터치 하나 남은 상황이다 보니, 그 가격이 부담 되더라구요;;; 결국  DAP에 마이크로 SD카드 조합으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결국 FiiO M6 중고로 사들였습니다.




 중국산 입니다. 사실 국내에도 비슷한 성능의 다른 모델이 있기는 한데, 이게 더 작아요.




 국내에는 아마 음악 듣는 분들만 기억하는 기계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가성비의 기계라고는 하더군요.




 빼면 이렇게 들었습니다. 특이하게도 케이스를 씌워 주더라구요.




 나 빼고 찍어봤습니다. 케이블도 같이 들어가 있어요.




 기계 뒷면입니다.

 좀 재미있는 기계이긴 합니다. 안드로이드 베이스이긴 한데, 앱스토어가 없어서 APK를 따로 받아서 설치 해야 하긴 합니다. 2GB바이트이긴 한데, 마이크로 SD카드로 확장도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확장 빡시게 해서 쓰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기계를 사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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