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 8" 이라는 작품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이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샀습니다. 시험대로 블루레이를 사는건 바보짓이긴 한데 말이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감독이 메인 이미지입죠.




 후면은 그동안의 영화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좋습니다. 당장에 퍼러딩딩한 케이스도 아니고, 옛날 DVD케이스의 축소판 같아서 말이죠.




 이번에 후면은 주요 배우진 입니다.




 디스크는 메인 이미지의 재배치 입니다.




 내부는 카메라 잡은 감독 입니다.




 엽서는 아니고......카드들 입니다.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없다시피 해서 이 책이라도 있어야죠.




 내부 이미지중 그나마 제일 나은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란티노 영화를 좋아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