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넘쳤습니다.




 "황홀한 체험, 프랑스 와인의 모든것" 이라는 책 입니다. 개인적으로 와인에 매우 얕은 흥미가 있어서요.




 "멈추지 않는 도전" 입니다. 박지성 관련 책을 이제야 읽어보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싸게, 그리고 최대한 적은 돈으로 구입하는게 목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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