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끝이 안 납니다.




 "페기 구겐하임 : 모더니즘의 여왕" 입니다. 어째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꽃히고 나니 계속 사게 되네요.




 논논비요리 3권 입니다. 이 농촌 라이프 만화는 끊을 수가 없네요.

 뭐, 그렇습니다. 취향이 요새 점점 더 희한한 곳으로 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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