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서플먼트 표기가 없습니다;;;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우리나라 평론가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양면 슬리브 입니다.




 넘버링 카드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엽서 케이스 같은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게 줄줄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제가 기획자라면.....영화에 나오는 링컨의 편지를 넣었을 것 같네요.




 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뒷면이 검정인데.....이게 오히려 디자인적으로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내부는 이미지 하나만 찍었습니다. 사실 해설이 한글과 영문으로 많이 들어가 있죠.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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