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표이글루선정 선물이 왔습니다.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최근에 일이 있어 선정에 대한 감사인사를 못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야 겨우 감사 인사를 드리네요. 추석 전에 선물이 오니 기쁨이 두배!




 우선 시계 입니다. UV 살균 기능이 있더라구요. 요새 상황을 생각 해보면 센스 괜찮다 싶더군요. 다만 배송 박스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문제가 거기서 발생했습니다. 제가 다음주부터 2주간은 좀 확실히 쉬려고 일을 몰아붙여서 겨우 오늘 쉬는 바람에 좀 잤거든요. 그 사이에 어머지가 박스를 파괴! 저는 눈물! 덕분에 박스는 없습니다.




 꺼내 놓으니 이렇게 생겼더군요. 지금 시간은 필름이라서 떼어버렸습니다. 그나저나, 밑의 받침은 별매라니.....시계 만드는 업체도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네요;;;




 하지만 진자는 이거!




 케이스에서 꺼냈습니다. 나름 고급스럽습니다.




 열었더니 편지가! 요새 이런 편지가 묘하게 마음을 울리더라구요.




 긜고......금 입니다. 1그램이긴 한데, 이거 네 개 있음 한돈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가 앞으로도 최대한 끊이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늦잠 자는 날 없이 해야 하는데......1년에 한 번은 영혼이 날아가서 말이죠;;; 고건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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