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구매 했습니다. 빌어먹을 음반과 공연 이야기

 좀 밀리고 있습니다. 좀이 아니라, 많이 밀리고 있습니다.




 "아쿠아맨 Vol.3 : 아틀란티스의 왕좌" 입니다. 이 시리즈의 뉴 52 시절 물건은 다 모은 듯 합니다.




 "그레타의 일기" 입니다. 이 책은 뭐랄까,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이번에도 일관성 없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