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나이더는 "저스티스 리그" 새 판본을 돈 받지 않고 작업중이군요. 영화정보들

 지금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새 판본은 작업중에 있습니다. 온갖 이야기가 난무하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 말도 안 되는 극장판 보다는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극장판에 관해서 실망한 것이죠. 솔직히 배트맨 대 슈퍼맨 확장판 정도만 따라가도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현재 작업에 관해서 온갖 추측이 나오고 있으며, 길이에 관해서 역시 만만치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잭 스나이더는 이 작업에 관해서 돈을 받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수정을 위한 비용 3천만 달러는 다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받기로 하고, 잭 스나이더 본인은 페이를 받지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사유가 꽤 재미있는데, 이 일 자체를 하게 된 것이 선물과 같은 상황이며, 그 일이 그저 좋기 때문에 무료로 한다고 하네요.

덧글

  • 포스21 2020/10/07 08:44 #

    돈은 안받고 대신 러닝 개런티는 받겠다? 라던지...?
  • virustotal 2020/10/07 23:29 #

    경부고속도로에서 적자가 나도 계속 공사를 하던 왕회장 정주영이 왜 그런지 알죠

    전에 똥을 전시한걸 정리하기만 하면 다음 공사가 수주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거죠
  • 각시수련 2020/10/08 03:21 #

    아 갓동님...


    신은 존재하며, 그는 미국인 영화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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