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우선 "너무 친한 친구들"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들이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사 모으려고 하는데, 이건 두번째 책 입니다.




 "욕망을 파는 집" 1권 입니다. 이 결국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스릴러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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