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러면 안 되긴 합니다. 집에 둘 자리가 없는 수준을 완전히 넘어서 버렸거든요.




 우선 "증권사 X파일" 이라는 책 입니다. 증권사 내의 도덕적 헤이를 파헤친 책이죠.




 그리고 "프랑스어 급하신 분을 위한 표현백서" 입니다. 프랑스어를 손 대야 하는데, 뭔가 흥미가 생기려면 그래도 이런 책이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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