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책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우선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 메이지 이후의 일본" 입니다. 무조건 나쁘다고 말 하는 책 보다, 이런 책을 읽어야 겠더군요.




 그리고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스릴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죠.

 뭐, 그렇습니다. 또 시리즈 하나 손 대기 시작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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