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러면 안 되는데, 책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깊은 상처"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를 계속 달리고 있죠.




 세계의 문화와 조직 이라는 책 입니다. 이런 책은 사실 대학 교재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