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 + 캐네스 브래너 2탄! "Death on the Nile" 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사실 아주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대 기술이 가져갈 수 있는 여러 면들을 보고 있으면, 의외로 그 지점들을 잘 적용해서 볼만하게, 그리고 다시 찾아보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개네스 브래너는 절대 현대극을 하면 안 된다는 기묘한 확신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속편으로 선택된 나일강의 죽음이 드디어 나옵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전에는 청색과 보라색이었다면, 이번에는 청색과 붉은색 조합이라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현대의 화면을 보는 고전 느낌이라서요.

덧글

  • rumic71 2020/10/26 14:16 #

    먼젓번 영화화에서 유스티노프는 포와로라기엔 너무 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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