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넷플릭스에서 가져갔네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영화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일단 시리즈 완성도가 굉장히 들쑥날쑥한지라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공포물로서 나쁘지 않았고, 2편은 즐거운 호러 액션이었는데, 3편에서 갑자기 길을 잃었죠. 4편은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5편에서 엉망이되었고, 그 다음에 서둘러 봉합한 느낌이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뭔가 더 해보겠다는 의지가 생겼는지, 영상화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넷플릭스가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서는 앤드류 댑 이라는 양반으로, 슈퍼내츄럴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일단 두 타임라인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14살 난 제이드와 빌리 웨스커 다매가 뉴 라쿤 시티에 가게 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아버지가 어두운 비밀을 숨기는 것을 알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번재 타임 라인에서는 10년이 지나 지구에 1,500만 정도의 사람들이 남게 되고, 여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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