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1호를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결국 미스테라 31호를 샀습니다. 자그마치 5주년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정기구독 신청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표지는 좀 마음에 안 듭니다;;; 취향이 그렇다는 겁니다.




 따로 이야기 한 이유가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티백이 들었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가사 크리스티 커피콩도 다 못 먹은 상태라;;;

 뭐, 그렇습니다. 이 더운데 차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