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YSE" 라는 작품입니다. 영화정보들

 이 영화 역시 사실 다른 데에서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요새 포스팅감이 너무 줄어든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안소니 홉킨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워낙에 다양한 면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인물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보고 싶은 상황인데, 그게 잘 안 되는 배우중 하나아기도 하죠. 나이가 걸리니까요.






 솔지깋 뭔가 불온한 분위기가 좀 감지되는 것도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한 느낌이 매우 많이 감지 되네요.

덧글

  • sid 2020/12/31 13:05 #

    세 번째 부인인 현 부인이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은 작품이란 얘길 들었습니다. 남편을 데리고 찍기엔 상당히 심상치 않은 내용이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저 역시 관심이 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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