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죠.




 우선 "배트걸과 버즈 오브 프레이 Vol.1 : 오라클의 정체는?" 이라는 작품입니다. 리버스 넘어오면서 부터는 배트맨 책이 더 늘어난 느낌입니다.




 "언캐니 엑스맨 : 시아 제국의 흥망"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건 그냥 궁금해서 말이죠. 사실 엑스맨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다 그래픽노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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