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너무 많이 사들인 느낌입니다. 몇몇 책은 필요도 없는데 말이죠.




 "경제학.철학초고/자본론/공산당선언/철학의 빈곤" 입니다. 한 권으로 통합 되어 있으니 편하긴 하더군요.




 그리고 "트랜스퍼시픽 실험" 이라는 책 입니다. 오랜만의 신간 이네요.

 이번에는 그래도 꽤 사회적인 면이 강한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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