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즈 텔러 曰, "탑건 : 매버릭에서 크린스크린 안 썼다!" 영화정보들

 탑건 : 매버릭은 참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아직도 개봉을 못 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죠. 포스터를 찾아보면 아실텐데, 원래 2020년 6월 개봉작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도 이 영화에서 브래들리 브래드쇼 연기를 한 마일즈 텔러가 무서운 이야기를 했더군요.






 "모든 장면, 모든 스턴트는 우리가 실제 촬영한 장면으로 진짜 땀의 결과물" 이었다고 말 했더군요.






 사실 당연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톰 크루즈는 아예 전투기 탑승시 중력 가속도를 이겨내는 훈련까지 했더군요.






 스턴트 장인을 넘어 스턴트 광인으로 발전하는 듯 합니다.

덧글

  • rumic71 2021/01/22 07:04 #

    그러고 보면 빨간마후라도 사실 전부 진짜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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