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넘치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단테클럽" 1권 입니다. 시리즈가 많아요 진자.




 "조니 미첼 : 삶을 노래하다" 라는 책 입니다. 계획에 없었던 책인데,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다 괜찮아서 사버렸네요.

 이번에는 전부 양장 이라는 공통점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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