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폴리가 감독으로 돌아오네요. 영화정보들

 오랜만에 사라 폴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감독으로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작업하는 작품은 미리암 토우스의 "Wonen Talking" 이라는 작품으로, 고립된 종교 공동체에서 벌어진 강간 사건을 다룬다고 하더군요.






 일단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정말 기대 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정말 무섭기도 합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