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피셔와 DC 영화 수뇌부와의 불화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영화정보들

 레이 피셔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하여 사이보그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가 정말 좋지 않아 말이 좀 나온 것이 사실이긴 하죠.






 그런데, DC 수뇌부와의 갈등이 매우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월터 하마다를 필두로 한 인물들이 레이 피셔의 영화 참여 거부에 따라 레이 피셔를 "플래시"에서 하차 시킨 것이죠.






 그리고 레이 피셔는 자기를 완전히 잘라낼 수도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아주 불을 뿜었더만요.







 다만 이번에는 와이어지에서 나온 기사인, 플래시에서 사이보그 배역을 빼는 것이 자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외에도 월터 하마다에 대한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기도 하죠. 이 상황이 어찌 되었건간에,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만, 어디서는 레이 피셔가 드라마퀸 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월터 하마다가 의외로 음험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일단 저는 판단을 보류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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