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너무 많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태어난 게 범죄" 라는 책입니다. 빌 게이츠가 소개했다는 이야기가 되어 있기는 한데, 저는 오히려 트레버 노아 라는 점이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스탠딩 코미디에 제가 흠뻑 빠지게 만든 인물이거든요.




 "미즈 마블 Vol.4 : 종말의 날" 입니다. 제가 마블 최근 시리즈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묘한 카테고리로 묶이는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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