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속편이 결국 확정 된 거 같습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리메이크는 툼레이더 2편보다 더 재미없게 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을 어설프게 따라가면서 액션을 살리는 데에 제대로 느낌을 살린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속편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속편 문제가 잘 안 풀린 매우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원래 하던 감독이 그대로 한다고 했다가, 결국에는 밀리고 밀려 감독과 각본가가 이제야 정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감독과 각본가로 정해진 사람은 마샤 그린이라는 인물로, 러브크래프트 컨트리에 참여 했더군요. 장편 영화 데뷔를 이 속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그래도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비칸데르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도 아닌데, 이 영화에 매달리는게 좀 미묘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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