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맨 - 이쯤 되면 리암 니슨도 지겨울듯 횡설수설 영화리뷰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개이적으로 이 영화를 봐야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제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건 아니라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과연 극장에 다시 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도 마음에 걸렸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가 압축이 정말 사정없이 풀려버린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보고 판단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게다가 요새 액션 영화에 너무 굶주린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버트 로렌즈는 사실 각본과 감득으로서는 이야기 할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 이전에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라는, 적당히 감동적인 나름 보고 있기에 괜찮았던 영화의 감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늙은 스카우터 이야기를 다루면서 머니볼과 정면에 배치되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성공했죠. 다만 아무래도 세상이 숫자로 이뤄져 있다는 머니볼의 이야기가 워낙에 유명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냥 적당히 감동적인 영화 수준에서 머무르는 데에 그치긴 했죠.

 다만 제작자로서는 의외로 굉장한 면모를 잘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저지 보이즈 시절까지 계속해서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작업을 한 적이 있는 제작자로서의 경력 역시 엄청나게 길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마지막 협력 관계가 저지 보이즈가 마지막이긴 합니다.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본 영화죠. 하지만 아메리칸 스나이퍼도 그렇고, 그 이전으로 넘어가도 정말 좋은 영화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 같은 영화나 체인질링, 아버지의 깃발, 밀리언 달러 베이비, 미스틱 리버 같은 영화를 전부 협력으로 만들어낸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국내에 제작자로 소개된 영화는 거의 대부분이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라는 점 때문에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외의 작품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한데, 그렇게 강렬한 작품은 없는 상황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제 2 촬영 감독으로 꽤 많은 작품을 한 적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일은 아물도 주요 촬영 외에 보조 내역을 주로 촬영하는 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뭘 했다고 말 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영화 작업에 관해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라고 말 할 수 있긴 한 겁니다. 걱정이라면, 직접 한 작품중헤 나나는 여전히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림자가 보인다는 사실이죠.

 리암 니슨은 이제 그냥 액션 싈ㄹ러 전문 배루로 거의 인식이 되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테이큰 이후로 나이는 먹었지만, 나름대로 자신이 잘 하는 일이 있고, 지금도 이를 잘 써먹을 수 있는 인물로 거의 나오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개봉한 어니스트 씨프 라는 영화에서도 동일한 모습을 가져갔고, 콜드 체이싱 이라는 영화에서 마저도 이 모습을 가져갔습니다. 이런 특성은 그 이전으로 넘어가서 커뮤터나, 런 올 나잍, 테이큰 시리즈가 전부 비슷한 지점들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테이큰 시리즈 사이에 나온 많은 영화들 마저도 비슷한 구도를 가져가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연기를 전혀 안 한 것은 아닙니다.중간중간에 사일런스 같은 영화나 위도우즈 같은 영화들이 좀 있기는 하니 말이죠. 좀 낡은 형사물이기는 하지만, 툼스톤 같이 그냥 전직 형사이자 현직 탐정으로 나오는 영화들도 약간 있는 편입니다. 이 지점득 덕분에 그래도 연기를 안 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쉰들러 리스트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이 배우가 오직 액션만 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배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너무 액션만 하고 있죠.

 작품 상태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 역시 나오는 편입니다. 앞서서 말 한 테이큰은 아예 2편 이후로 작품 상태가 썩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고, 언노운 같은 영화는 이미지만 적당히 이용해서 만들려고 시도 했다가 망한 상황이죠. 이런 영화가 한둘이 아니다 보니, 사실상 이제는 그냥 고만고만한 영화에 나오는 액션 전분 매우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실제로 많은 영화들이 비슷한 구도를 가져가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이해를 가져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이 외의 배우들에 관해서는 사실 신경도 별로 안 쓰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캐서린 윈닉 정도가 좀 눈에 띄긴 하더군요. 물론 작품중에 유명한 것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그나마 바이킹스 시리즈에 나오기도 했고, 아트 오브 더 스틸 이라는 적당한 영화에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외의 작품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다크타워 영화판에 나오면서 커리어를 뒤흔드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외의 배우들은 사실 거의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결국 리암 니슨 이미지를 기반으로 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고른 면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영화는 짐 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진행 됩니다. 이 인물은 미국에서 사격수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지금은 은퇴 하고 나서 애리조나 국경지대에서 국경 수비대 일을 하며 말년을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에게 추적당하는 모자를 구해주는 상황이 됩니다. 하지만, 결국 공격으로 인해서 소년의 어머니가 죽게 되고, 그 아들을 시카고의 친척에게 대려다주는 일을 맡게 됩니다. 카르텔이 주인공 일행을 추적하면서, 영화에서 다양한 일이 벌어지게 되죠.

 이야기 설명을 매우 복잡하게 했습니다만, 정작 영화의 시작 지점은 매우 간결합니다. 영화는 말 범죄조직과 관련된 사실을 한 작은 아이가 알게 되고, 그 상황으로 인해서 아이가 위기에 빠지며, 그 문제로 인해 한 정의로운 양반이 아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상 그렇게 놀라울 지점이 없으며, 영화에서는 그 지점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할 이야기는 이 속에서 결국 어떤 이야기를 더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영화의 스토리가 과거에 이미 다른 영화에서 봐 왔던 것들이라는 겁니다. 사실상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는 흔히 말 하는 아이 보오헤 관한 지점이며, 그 이상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영화에서 온갖 상황들이 벌어지게 됩니다만, 이 온갖 상황들은 이미 다른 영화에서 거의 다 벌어지는 것들입니다. 영화에서 벌어지는 각 단계의 상황을 보고 있으면, 사실상 우리가 아는 것들에 관해서 전혀 차이 없이 벌어집니다. 단순히 인물만 바꿔서 진행하는 식으로 영화를 진행 하고 있는 것이죠.

  사실 이 영화의 가장 기반이 되는 것에 관해서 변화구를 주는 것이 애초에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거의 정형화된 지점에서 캐릭터 변화 정도와, 각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달리 하는 것 정도가 겨우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기에서 정말 스토리적으롣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상황도 존재하기는 합니다만, 영화를 쉽게 만들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어느 정도는 한정된 상황에서 낼 수 있는 나름대로의 답안을 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야기의 뻔한 면을 감안 한다고 하더라도 영화 자체에 들어가 있는 것들이 그래도 너무 평범한 것들임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작점 마저도 사실상 매우 뻔하지만, 스토리의 기본을 구성하는 여러 소재들 역시 새로운 면들을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각 상황을 만들어내는 매우 소소한 소재들 면면에서 마저도 뻔한 측면을 드러내는 상황이다 보니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가 어디서 매우 많이 본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이게 한 한 배우가 등장한 영화에서 봤던 것들이고, 이번에도 그 배우가 메인이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 영화의 장점이라면 스토리 구성에 관해서 이미 있었던 것들을 배껴서 사용하고 있고, 이에 고나해서 모험적인 지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상황인 만큼, 적어도 이상한 지점이 등장해서 영화가 망하는 것을 막는 데에는 성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화의 이야기가 액션 위주인 이상, 그다지 다를 것들이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서 영화는 적어도 관객들이 알고 식상해 하는 지점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여전히 어느 정도는 관객에게 먹혀들어가는 지점들을 짚어내는 데에 성공을 하고는 있습니다. 덕분에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고민은 별로 안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가 특정 캐릭터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짐 이라는 인물의 성품과 능력에 관해서 많은 지점들을 보여주고 있고, 이 인물이 인생의 마지막에 가까운 지점에서 나름대로 숭고한 일을 한다는 식으로 영화를 구성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 하는 데에는 결국 앞서 말 한 액션이 동원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액션은 한 배우가 이미 많이 보여줬던 것들입니다. 나이가 좀 있는, 하지만 여전히 노련한 인물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면서 보여주는 액션 말입니다.

 영화는 해당 캐릭터에게 일종의 마지막 여정 같은 지점을 부여하고 있는 식으로 가고 있는데, 앞서 말 했듯이 같은 배우가 이미 여러번 했던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여전히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서 영화는 결국 한계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영화가 여전히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지점들을 여럿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비중도 정말 크게 가져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이 뭔가 새로운 지점을 만들기에도 한계가 많은 상황입니다.

 다른 캐릭터들이 극도로 도구적이라는 면 역시 문제입니다. 특히나 주인공이 도움을 주는 존재가 그 문제를 심하게 안고 가고 있죠. 기본적으로 아이의 어머니 캐릭터는 그냥 그렇다 치지만, 아이 라는 존재는 주인공에게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주인공이 일종의 부성애를 느끼게 하는 지점들을 만드는 데에서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본인의 성격과 일종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지점에 관한 이야기가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토리 흐름에서 본인만의 자립이 이야기 되지 않는 결국에는 미션에 해당하는 물건과 감정적인 지점을 발휘하게 만드는 촉매제 역할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악당 캐릭터들 역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구성이 잘 되었다 아니다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캐릭터 구성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을 정도 입니다. 물론 잔인성을 가져가고 있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면모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미션의 잔혹성에 관한 지점을 이야기 하는 데에는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집요함이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데에는 나름대로 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에서 보여주는 악당만의 이야기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게임에서 미션 중간에 나오는 몬스터 정도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액션의 흐름은 그래도 어느정도 맞추고 간다는 점에서 그나마 이 영화가 할 일을 아예 안 한다고 말 할 지점은 넘어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지점을을 어느 정도 끄집어내고 있고, 영화에서 나오는 저격전이 고요한 면을 살리는 데에는 그다지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긴장감을 살리는 액션을 할 때에는 그래도 그 액션을 살리는 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 지점들 덕분에 그래도 뭔가 나온다 싶으면 어느 정도 즐기는 것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 역시 분량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예 영화가 고요하다가 필요한 지점이 잠깐 나오고 만다 하는 것은 넘겼지만, 이 영화가 액션이 주는 흥분으로 가득 차 있는 작품이라고 말 하기에는 한참 미달인 것도 사실입니다. 기본적으로 고요함과 공허함으로 일관하는 지점들이 꽤 있는 상황이며, 화려한 뭔갈르 보여주려고 하다가도 영화가 조금이라도 진행 해야 한다 싶으면 이야기를 바로 넘겨버리는 식입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가게 되면 그래도 필요한 지점들을 끌어내는 데에 나름대로 노력을 하면서 영화가 보고 즐기는 데에는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말 할 수 있는 정도로는 가고 있습니다.

 영화의 흐름은 평범합니다. 평범함이 칭찬이 될 수도 있고 욕이 될 수도 있긴 합니다만, 이 영화는 말 그대로 흐름을 맞추고, 왜 액션이 등장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정석 대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데에는 성공했습니다. 그 덕분에 적어도 이 영화가 엉뚱한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는 말을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 정석 이상의 지점들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 것은 흐름도 마찬가지인 관계로, 이 영화 나름대로의 방향성을 흐름으로 만드는 데에도 실패했다고 말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과정 자체가 다 보이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죠.

 시청각적인 며에 관해서도 사실 별로 놀라울 것이 업습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이미 다 본 것들에 이미 아는 배우가 들어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배경에서 그나마 문제의 배우가 활동하는 경우가 좀 적었다는게 다행이라고 말 해야 할 정도죠. 하지만 스토리 구조도 이미 다른 영화에서 같은 배우가 겪었더너 터라 그냥 풍경의 이미지만 바뀌었다고 말 해도 될 정도입니다. 이 바뀐 것 마저도 다른 영화에서 써먹었던 것들이다 보니 이 영화만의 특성은 정말 전혀 없다고 말 해야 할 정도 입니다.

 이 중심에는 리암 니슨이 있습니다. 이쯤 되면 그냥 같은 역할로 계속 소모 되고 있다고 말 해야 할 정도죠. 숨 쉬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이미 다른 영화에서 같은 연기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도 다른 배우들은 뭐라도 해 보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일부 지점에서는 여화가 요구하는 것 이상의 지점을 고민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영화가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가능성에서 머무르고 마는 모습만 보여주게 되죠.

 그냥 평범한 영화입니다. 리암 니슨의 최근작을 충분히 많이 보셨고, 이 최근작들이 이제는 너무 지겹다 하는 분들에게는 이 영화가 쥐약으로 다가올 정도로 재미없고 심심한 영화입니다. 같은 배우, 같은 스토리, 같은 구도에 배경만 새로 씌워서 만든 작품이니 말입니다. 정말 액션이 코프고 극장에서 똥이 되었건 된장이 되었건 봐야겠다는 분들 아니라면 이 영화를 추천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극장에서 확인 해야겠다는 소수에 포함 되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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