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줄줄이 샀습니다. 끝에 안 나네요.




 "다니엘 바렌보임 : 평화의 지휘자" 라는 책입니다.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다 멋지더군요.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 1권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그다지 할 말이 말이 없습니다. 990원이라서 배송비 안 내려고 산 책이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참 묘한 책이 하나 들어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