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 A7"을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얼리 어답터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거 사다 쓰고 있는 스타일 입니다. 다만, 그렇게 하다 보니 아무래도 저번에는 레노버에서 나온 2in1 타입 장비 쓰다 사리 나올 뻔 했습니다. 가격이 22만원인가 그랬는데, 윈도우 프로그램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것 외에는 정말 아무짝에 쓸모가 없더군요. 게다가 워런티 끝나자 마자 비실비실 하더니......얼마 전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덕분에 빨리 하나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고민 끝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하나 사게 되었습니다.




 박스 더러운 것좀 보십셔;;;배송 업체나 판매자 보다는.....저희 집 앞이 문제였습니다;;; 소독제가 뭍더니, 저렇게 더러워 지더군요.




 저 박스를 제거하면 드디어 탭 입니다. 사실 생각보다 매우 작아서 좋더군요.




 열면 부직포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저는 S7을 살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목적이 좀 애매해서 말이죠. 극단적 상황에서 급한 문서 작업을 하는 것과, 영상 몇 개 보는 거, 그리고 보고서 작업된 내용 보는게 저 패드의 목적이다 보니 좋은 성능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더라는 겁니다. 다만, 그래도 용량 욕심은 좀 나다 보니, 결국 128gb SD 카드 재활용을 하는 기본 용량 64gb 태블릿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패드를 재거하면 안에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열면 이런 식이구요. 저 충전기는 그냥 안 쓰고 있습니다. 15W까지 지원된다길래, 그냥 그 속도 나오는 충전기 하나 샀습니다.




 패드를 뺐습니저 이상하게 울은 자국은 필름을 붙이면서 공기가 덜 빠진 겁니다. 지금은 거의 다 빠졌죠. 문제는......먼지가 그래도 들어가 있더군요;;;




 뒷면입니다. 솔직히 너무......뻔해요. 그래서 빨간 커버 사다 끼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주 험한 일을 할 2세대 태블릿이다 보니 이제 잘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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