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피의 책" 입니다. 클라이브 바커 작품은 상당하긴 하데요.





 "슈퍼컴퓨터를 사랑한 슈퍼맨" 입니다. 시모어 크레이 이야기죠.

 이번에도 참 여러 종류의 책을 오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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