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늘도 사들인 책 입니다.




 "내 인생의 오디션" 이라는 책입니다. 바바라 월터스 회고록이죠.




 "문어" 라는 책입니다. 솔직히 SF단편이라 좀 두렵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묘한 배치를 자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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