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끝도 없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라진 24개의 관" 입니다.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의 국내 출시는 이 책에서 끝입니다.

"우가호호한 : 우리 가족 호주에서 호주인처럼 한 달 살기" 라는 책입니다. 제목이 정말 긴데, 솔직히 요새같이 여행 못 가는 상황에서는 정말 필요한 상황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마음에 안정을 주는 책들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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