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슈퍼맨 영화의 감독 기용 이야기가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현재 슈퍼맨 영화는 표류가 드디어 끝나고 뭔가 방향을 잡아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워너가 맨 오브 스틸로 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상황이고, 헨리 카빌 역시 긍정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각본가로 이미 타네사이 코츠 라는 사람을 기용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상황에 따라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서 약간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현재 기묘한 상황이라는 것은, 새로운 슈퍼맨 영화는 흑인 슈퍼맨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플래시 영화 이후의 세계관을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배우를 바꾸는 강수를 두는 듯 합니다.






 현재 제작자인 J.J.에이브럼스는 제작자로만 남고, 감독은 다른 사람이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솔직히........새로운 방향성은 환영 합니다만, 이건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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