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늘도 책입니다.




 "혁명의 시대" 입니다. 에릭 홉스봄의 시대 3부작을 다 샀죠.




 "매듭과 십자가" 입니다.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시리즈 첫 권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책들의 연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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