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현재, 더 이상 책을 둘 데가 없는 상황입니다;;;



"죽은 자는 알고있다" 라는 책입니다. 이번에도 블랙 캣 노블 시리즈죠.

"왜 세계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가" 라는 책입니다. 이런 책은 솔직히......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책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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