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늘도 마구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빨 자국" 입니다. 역시나 이언 랜킨 책입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2권 입니다. 제목 너무 길어요;;;

 이번에는 긴장감 넘치는 책과 긴장간이 정말 없는 책의 대비네요.

덧글

  • hansang 2021/08/22 20:37 #

    볼 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책장 샷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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