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계속 넘치고 있습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3권 입니다. 의외로 소소하니 너무 재미있어서 끊지 못하고 사고 있습니다.




 "배트맨 Vol.4 : 농담과 수수께끼의 전쟁" 입니다. 평가가 썩 좋진 않더군요.

 뭐, 이번에는 그래도 계속 팬심으로 가는 책들이네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