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이 늘었습니다.




 "엔리코 페르미 평전" 입니다. 과학자 평전중 가장 뻔뻔하고 재미있게 쓴 저작중 하나더군요.




 "엡솔루트 배트맨 : 블랙 미러" 입니다. 양장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두 책 모두 워너비여서 기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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