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of Sou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영화정보들

 이 작품은 이미 2021 선댄스 심사위원 대상을 탄 작품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이야기인데, 1969년 할렘 컬쳐 페스티벌 관련 다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해당 페스티벌에 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설명을 좀 찾아봤는데, 흑인판 우드스탁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음악에 대한 영화이다 보니, 그리고 당대에 정말 유명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나오는 다큐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무래도 옛날 음악을 좋아해서 말이죠.






 솔직히 국내 개봉은......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얼굴만으로도 만만한 영화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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