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사들인 책입니다.



"오후 5시 동유럽의 골목을 걷다" 라는 책입니다. 여행 에세이 잘 안 사는데, 여행이 너무 그리워서 샀네요.

"최후의 카토" 2권입니다. 이상하게 시리즈를 계속 분리 해서 사게 되네요.
이번에도 참 묘한 책들이 한뭉터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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