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국내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저는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합니다. 원작도 별로인데, 영화는 더 별로였거든요. 2편은 아예 정말;;; 더 모르겠는건, 임시완과 천우희, 김희원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는 겁니다.






 사실 핸드폰 떨어뜨려서 액정 부서지면 귀신보다 무섭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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