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폴리 감독 신작, "Women Talking" 캐스팅 이야기가 더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립된 종교 식민지에서 남성들이 저지른 성범죄와, 자신들의 신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 집단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이 영화에 사인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벤 위쇼, 제시 버클리, 클레어 포이, 루니 마라가 더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주디스 아이비와 쉘리아 맥카시도 합류 한다고 하더군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