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 로드 투 리본" 입니다. 이거 가지고도 꽤 우려먹었군요.




 "프랑켄슈타인" 입니다. 그 유명한 프랑켄슈타인 맞습니다. 이런 저런 해설이 더 들어간 버전이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독특한 조합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