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사들인 책들입니다.





 "버닝 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코넬리 신작이네요.




 "저스티스 리그 Vol.3 : 호크월드" 입니다. 이것도 메꾸기가 시급한 쪽에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책들의 향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