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줄줄이 입니다.




 "슈퍼 선즈 옴니버스" 입니다. 정가 6만 5천원짜리 책이어서 고민을 좀 했는데, 사고 나니 이유를 알았습니다. 통상적인 책의 네 배 두께에, 올 컬러더라구요.




 "기나긴 순간" 이라는 책입니다. 존 벨린저 책인데, 간결할 것 같아 오히려 기대되더군요.

 오늘은 가격상 극과 극인 책들입니다. 하나는 신품으로, 하나는 중고로 산 책이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