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구찌" 예고편 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이 영화 관련 정보의 공개 시점이 참 묘하긴 합니다. 이 포스트 작성시기와 라스트 듀얼의 예고편 관련 포스팅 작성 시기가 딱 한 주 차이 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코로나 때문에 영화가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되다 보니, 리들리 스콧 같은 워커 홀릭의 영화들이 결국 한 자리에 몰리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또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있자니 참 묘하긴 하더군요. 다른 감독들중 일부는 몇 년에 한 편 나오곤 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궁금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에너지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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