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늘도 책들입니다. 끝이 없죠.




 "롱 워크" 입니다. 스티븐 킹이 작가라고 정직하게 적혀 있긴 합니다만, 리처드 버크만 명의로 발표된 책중 하나입니다.




 "검은 수첩" 입니다. 이로서 존 리버스 컬렉션은 다 모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수집하는 작가들 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