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아 36"호가 왔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사실 말이죠......저는 이 책을 그냥 정기구독을 신청 햇습니다. 덕분에 때에 맞춰 계속 오는 상황이죠.




 이미지 참 독특하긴 하네요. 게다가 저 멘트도 참;;;




 "마지막 소년"과 "홍학의 자리" 입니다. 마지막 소년은 이번에 엘릭시르 대상 수상작이라 포함 되어서 왔고, 홍학의 자리는 샘플북이더군요. 뒷 내용이 궁금하면 사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알차게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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