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속편 관련 이야기가 하나 또 나왔더군요.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블랙 팬서 시리즈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별로라는 이야기를 하시지만, 저는 의외로 영화가 담는 감성에 관해서 마블 나름대로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맨날 그 나물의 그 밥 같은 영화만 만들 수 없다는게 제 생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속편이 확정된 상태이건만 정작 블랙 팬서를 맡아야 하는 배우가 사망한 상황이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죠.






 일단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리리 윌리엄스라는 캐릭터 입니다. 이 캐릭터는 토니 스타크의 지원으로 아이언하트가 되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이미 이 배역은 도미니크 손으로 확정된 상황이긴 합니다.






 솔로 드라마가 나오기로 이미 이야기 된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마블에서 외연 확장 연계를 빡세게 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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