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분노" 입니다. 밥 우드워드 책이고, 심지어 국내 출판사는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물론 중고로 샀습니다.




 "나의 살인자에게" 라는 책입니다. 동생이 오빠를 고발하는 논픽션이더군요.

 이번에도 독특한 조합의 책들 입니다. 심지어 전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을 다루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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