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마구 늘리고 있습니다.




 "칼리의 노래" 입니다. 여름 끝자락에 사서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엄청난 공포소설이라고 합니다.




 "인듀어런스" 입니다. 우주 관련 책은 간간히 한 번씩 사게 되더군요.

 오늘은 온도차 확실한 책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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