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앞으로의 마블 영화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고나해서 청사진을 제시한 케이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이 시리즈의 주축이 될 감독이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로 결국에는 이 영화 외에는 결국 DC에서 더 많은 작업을 하게 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방구석에서 바보짓 하던 과거 시대가 끝나고, 이제는 정말 모두가 알 수 있는 바보짓으로 넘어가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미묘하긴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윌 폴터 입니다.






 메이즈 러너에서 꽤나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고, 나니아 연대기 3편에서는 정말 최악의 밉상으로 나왔었죠. 연기는 꽤 잘 합니다.






 아담 워록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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